자주 묻는 질문
고객님들이 가장 많이 궁금해하신 내용을 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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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고트는 주 2~3회, 스페셜 헤어 팩처럼 사용하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핑크고트는 매일 사용하는 데일리 제품이라기보다, 잦은 펌과 염색 등 화학 시술로 지친 모발을 위한 '고농축 집중 케어' 제품입니다.
무너진 모발의 내부 구조(뼈대)를 단백질로 단단하게 채워주는 강력한 역할을 하기 때문에,
너무 자주 사용하실 경우 모발에 영양이 과하게 공급되어 일시적으로 뻣뻣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정해진 사용 주기를 지켜주시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최상의 효과를 위한 추천 루틴은 다음과 같습니다.
데일리 케어 (핑크고트를 사용하지 않는 날):
멜로우고트(샴푸) 후, 크레이지고트(데일리 트리트먼트)로 매일의 손상으로부터 모발을 보호하고 부드러움을 채워주세요.
집중 케어 (주 2~3회): 멜로우고트(샴푸) 후, 물기를 가볍게 제거한 뒤 핑크고트를 도포하고 충분히 핸들링-방치하여 모발 속을 단단하게 채워주세요. 더욱 완벽한 마무리를 원하신다면, 핑크고트를 헹궈낸 후 크레이지고트를 한 번 더 사용해주시면 속은 단단하고 겉은 부드러운 최상의 머릿결을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전문가의 TIP] 모발 손상이 매우 심한 상태라면, 첫 2주간은 주 3회 사용으로 모발의 기초 체력을 빠르게 끌어올려 주세요. 이후 모발 컨디션이 좋아지면 주 1~2회로 횟수를 조절하며 유지해주시면 더욱 좋습니다.
네, 닿아도 괜찮습니다.
헤어고트 제품은 두피에 닿아도 안전한 성분을 사용하여 안심하고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다만, 핑크고트의 진짜 전문 분야는 두피가 아닌 손상된 모발입니다.
이 제품은 화학 시술로 약해진 모발의 pH 밸런스를 맞추고 단백질을 채워주는 데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가장 좋은 효과를 보시려면,
두피에 직접 도포하기보다는 두피에서 1~2cm 정도 거리를 두고
손상된 모발 위주로 꼼꼼히 발라주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이렇게 하시면 두피에 불필요한 유분감을 남기지 않으면서 모발에만 영양을 집중적으로 공급할 수 있습니다.
물론, 피부가 유독 예민한 편이시라면 사용 전 귀 뒤쪽이나 팔 안쪽에 소량으로 패치 테스트를 해보시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전문가의 TIP] 건강한 두피 케어는 멜로우고트 샴푸에게
손상된 모발 집중 케어는 '핑크고트'와 '크레이지고트'에게 맡겨주세요!
각 제품의 전문 분야에 맞게 사용하시면 가장 완벽한 홈클리닉 효과를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핑크고트는 잦은 화학 시술로 손상된 모발을 위해 탄생한 집중 복구 트리트먼트입니다.
펌, 염색, 탈색, 매직 스트레이트와 같은 시술을 주기적으로 받아
모발이 약해지고 푸석해졌다고 느끼신다면 핑크고트가 가장 확실한 해결책이 될 수 있습니다.
화학 시술을 거친 모발은 pH 밸런스가 무너지고 내부에 영양분이 빠져나가 힘을 잃은 상태가 됩니다.
핑크고트는 이러한 모발의 균형을 정상적인 약산성 상태로 되돌리고
비어있는 내부에 단백질을 채워 넣어 모발을 속부터 단단하고 건강하게 만들어줍니다.
만약 화학 시술보다는 고데기나 드라이기 사용, 자외선 등으로 인해
모발이 건조해지고 푸석해진 경우라면 데일리 케어용인 크레이지고트가 더 적합할 수 있습니다.
요약하자면, 화학 시술로 인한 손상이 주된 고민이라면 핑크고트를
일상적인 손상 관리가 필요하다면 크레이지고트를 선택해주시면 됩니다.
핑크고트는 모발에 가장 이상적인 상태인 pH 등전점에 맞게 설계된 제품입니다.
제조사의 정책상 R&D 핵심 정보에 해당하여 정확한 pH 수치를 공개하기는 어려운 점, 전문가로서 너그러이 양해 부탁드립니다.
다만, 디자이너분들께서 시술에 활용하시는 데 도움이 되도록 기능적인 측면에서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핑크고트의 약산성 pH는 화학 시술로 인해 급격히 알칼리화된 모발에 작용하여,
열려있던 큐티클을 즉시 닫아주고 과팽윤된 모발 내부를 안정시켜주는 핵심적인 역할을 합니다.
이를 통해 시술의 안정성을 높이고 손상을 최소화하는 것입니다.
참고로 크레이지고트와 멜로우고트는 모발과 두피에 부담이 없는 중성대에 가깝게 만들어졌습니다.
정확한 수치보다,
시술 중 불안정한 모발을 가장 효과적으로 안정시키는 최적의 약산성 밸런스를 갖추고 있다는 점이 핑크고트의 핵심 기술이라고 이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네, 펌 전처리 시 헹굼 여부는 어떤 제품을 사용하시는지, 그리고 어떤 목적으로 사용하시는지에 따라 달라집니다.
핑크고트로 전처리하는 경우: 반드시 헹궈주세요.
핑크고트로 전처리하는 것은 모발의 기초 뼈대를 세우고 pH 밸런스를 맞추는 집중 클리닉 단계입니다. 이 과정이 끝난 후에는 반드시 깨끗하게 헹궈내어, 펌제가 모발에 균일하게 침투할 수 있는 최적의 상태를 만들어주어야 합니다. 헹궈내지 않을 경우, 남아있는 성분으로 인해 펌제가 제대로 작용하지 않거나 모발이 늘어질 수 있습니다.
크레이지고트로 전처리하는 경우: 헹구지 않는 것을 추천합니다.
핑크고트 전처리 후 또는 단독으로 크레이지고트를 사용하는 경우는, 와인딩 직전 모발의 유수분 밸런스를 맞추고 큐티클을 보호하는 목적입니다. 이때는 소량만 도포하여 헹구지 않고 바로 와인딩에 들어가면, 시술 과정에서 모발을 보호하는 역할을 합니다.
요약하자면, 모발의 바탕을 만드는 딥 클리닉 개념의 핑크고트 전처리는 반드시 헹궈주시고, 시술 직전의 보호막 역할을 하는 크레이지고트 전처리는 헹구지 않는 것이 원칙입니다.
네, 가능합니다. 1차 탈색 후 핑크고트를 사용하여 모발을 안정시키고 헹궈낸 뒤, 2차 탈색을 진행하는 것은 손상을 최소화하는 매우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1차 탈색으로 인해 모발이 불안정해지고 단백질이 유실된 상태에서, 핑크고트는 일종의 중간 보강 작업 역할을 합니다. 핑크고트가 모발의 pH를 안정시키고 비어있는 공간을 채워주어, 이어지는 2차 탈색의 강력한 화학 작용을 견딜 수 있는 힘을 실어줍니다.
추천하는 순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1차 탈색 약제를 미온수로 깨끗이 헹궈냅니다.
타월 드라이 후 모발 전체, 특히 손상 부위에 핑크고트를 도포하고 충분히 핸들링합니다.
5분에서 10분간 방치하여 모발을 안정시킨 후, 다시 깨끗하게 헹궈냅니다.
모발 컨디션을 체크한 뒤, 2차 탈색 약제를 도포하여 시술을 이어갑니다.
이때 가장 중요한 점은 2차 탈색 약제를 바르기 전, 핑크고트가 모발에 남아있지 않도록 깨끗하게 헹궈내는 것입니다. 잔여물이 남아있을 경우, 2차 탈색제의 리프팅 효과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이 방법은 시간과 노력이 더 들어가지만, 고객의 모발을 최대한 보호하면서 원하는 컬러를 얻을 수 있는 가장 안전하고 전문적인 프로세스입니다.
네, 효과가 있습니다. 다만, 탄머리에 대한 고객과 디자이너의 기대치를 정확히 관리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디자이너분들께서 아시다시피, 한 번 탄머리, 즉 모발의 단백질 구조가 완전히 변성된 상태는 원래의 건강한 상태로 100% 되돌리는 것이 불가능합니다.
따라서 핑크고트는 복구가 아닌 보강의 개념으로 접근해야 합니다. 흐물거리고 힘없이 늘어지는 모발의 끊어진 결합을 대신하여, 내부에 인공적인 뼈대를 세워주어 모발을 단단하게 만들어줍니다.
이를 통해 추가적인 손상이나 끊어짐을 예방하고, 일상적인 관리가 가능한 상태로 만들어주는 것이 핑크고트 클리닉의 핵심적인 역할입니다.
탄머리 클리닉의 목표는 신생모처럼 만드는 것이 아니라, 고객이 다음 커트 시기까지 불편함 없이 머리를 유지할 수 있도록 하는 것에 두어야 합니다.
클리닉 시에는 핑크고트로 모발의 속을 단단하게 채워준 뒤, 반드시 크레이지고트로 겉면을 부드럽게 코팅하여 마무리해야 뻣뻣함을 줄이고 만족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또한, 고객에게 꾸준한 홈케어의 중요성을 반드시 설명하고 관련 제품을 함께 추천해주셔야 합니다.
아니요, 헹궈내지 않고 탈색약이 발라져 있는 상태에서 그대로 덧발라 사용하시는 것이 올바른 방법입니다.
핑크고트의 핵심 원리는 급격히 상승한 모발의 pH를 신속하게 안정시키는 것입니다. 탈색약이 작용하고 있는 알칼리 상태의 모발에 직접 핑크고트를 도포하면, 화학 반응을 가장 불안정한 최고점에서 제어하여 과도한 손상을 막고 큐티클을 정돈하는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만약 탈색약을 모두 헹궈낸 후에 사용하면, 이미 알칼리 반응이 끝난 후라 손상 제어 및 안정화 효과가 크게 떨어집니다.
추천하는 순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탈색약을 도포하고 원하는 레벨에 가까워질 때까지 방치합니다.
약을 헹궈내기 5분에서 10분 전, 손상된 부위를 중심으로 핑크고트를 그 위에 그대로 덧발라줍니다.
부드럽게 핸들링하여 탈색약과 핑크고트가 잘 섞이도록 합니다.
정해진 시간이 되면 미온수로 함께 깨끗이 헹궈냅니다.
다만, 1차 탈색과 2차 탈색 사이의 모발을 보강하는 클리닉 목적으로 사용하실 경우에는, 1차 탈색약을 헹군 후 핑크고트를 도포하고 다시 헹궈낸 뒤 2차 탈색을 진행하는 것이 맞습니다.
네, 그럼요. 탈색모나 극손상모 매직 시술처럼 과연화의 위험이 높은 경우, 연화 과정에 핑크고트를 사용하는 것이 바로 이 제품의 핵심적인 활용법입니다.
핑크고트는 이 단계에서 더 이상의 연화 진행을 제어하는 브레이크 역할을 하여, 모발이 엿가락처럼 늘어지거나 녹는 최악의 상황을 예방하는 시술 안정제입니다.
추천하는 사용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연화 테스트 시, 모발이 약 70% 정도 연화되었다고 판단될 때가 가장 이상적인 도포 타이밍입니다.
연화제를 걷어내거나 헹구지 마십시오. 약제가 발라져 있는 상태 그대로, 과연화가 우려되는 부위나 극손상 부위에 핑크고트 원액을 직접 덧발라줍니다.
부드럽게 핸들링하여 기존 약제와 핑크고트가 섞이도록 한 후, 모발이 단단해지는 것을 확인하고 전체적으로 헹궈냅니다.
연화제를 먼저 헹궈내면 모발이 급격한 알칼리 상태에 놓여 핑크고트의 약산성이 너무 강하게 작용할 수 있으므로, 반드시 연화제 위에 덧바르는 방식을 지켜주셔야 합니다.
이 방법을 통해 디자이너는 과연화의 불안감 없이, 탈색모나 극손상모 같은 어려운 시술도 자신감 있게 마무리할 수 있습니다.
핑크고트 사용 시 열처리해도 되나요?
A. 네, 클리닉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열처리를 함께 사용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다만, 건식 열처리보다는 습식 열처리를 사용하시는 것이 훨씬 효과적입니다.
가장 추천하는 방법은 스팀이나 미스트기를 활용한 습식 열처리입니다. 수분이 함께 공급되면서 큐티클을 부드럽게 열어주어 핑크고트의 유효 성분이 모발 깊숙이 침투하는 것을 돕습니다. 미스트기가 없는 경우, 스팀 타월을 활용하는 것도 동일하게 좋은 방법입니다.
만약 건식 열처리기를 사용하셔야 하는 상황이라면, 장시간의 자연 방치보다는 효과가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건조한 열은 오히려 모발의 수분을 뺏을 수 있으므로, 가급적 습식 열처리나 충분한 시간의 자연 방치를 우선적으로 권장합니다.
결론적으로, 핑크고트의 효과를 가장 잘 이끌어내는 방법은 습열이며, 여의치 않을 경우 충분한 자연 방치나 건열 순으로 고려해주시면 됩니다.
1. 화장품 사용 시 또는 직사광선에 의하여 사용 부위가 붉은 반점, 부어오름 또는 가려움증 등의 이상증상이나 부작용이 있는 경우에는 전문의 등과 상담해야합니다.
2. 상처가 있는 부위 등에는 사용을 자제해주세요.
3. 보관 및 취급 시 주의 사항
가) 어린이의 손에 닿지 않는 곳에 보관해주세요.
나) 직사광선을 피해서 보관해주세요.
다) 눈 주위를 피하여 사용해주세요.
4. 펌, 염색 시 약제를 걷어내지 마시고 덧방해서 사용해주셔야 합니다. 또한 많이 상한 모발은 전&후처리용으로 사용 하신 후 시술 하시면 좋습니다.
핑크고트의 핵심 배합비와 특허 원료는 제조사의 요청에 따라 R&D 핵심 정보로 관리되고 있어, 전 성분을 모두 공개하기는 어려운 점 너그러이 양해 부탁드립니다.
제품의 효능을 이해하시는 데 도움이 되도록, 주요 핵심 성분과 그 역할을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핑크고트에는 모발의 지질을 보충하고 구조를 강화하는 CMC 성분과, 모발 내외부를 채워주는 LPP 저분자 단백질 및 PPT 고분자 단백질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습니다.
또한, 고객과 디자이너의 안전을 위해 파라벤 25종을 포함한 유해 우려 성분은 철저히 배제하였습니다.
혹시 특정 성분에 대한 알러지 등으로 인해 꼭 확인이 필요한 성분이 있으시다면 별도로 문의해주세요.
해당 성분의 포함 여부는 확인하여 답변해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핑크고트는 성분 하나하나의 이름보다, 그 성분들의 최적화된 배합을 통해 시술 안정화라는 최고의 결과를 만들어내는 제품으로 이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