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묻는 질문
고객님들이 가장 많이 궁금해하신 내용을 모았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고객님들이 가장 많이 궁금해하신 내용을 모았습니다.
네, 그럼요. 멜로우고트는 매일 사용하시는 것을 목적으로 만들어진 데일리 두피 케어 샴푸입니다.
두피 자극을 최소화한 저자극 포뮬러로 만들어져 매일 사용하셔도 두피에 부담을 주지 않습니다.
오히려 매일 꾸준히 사용하실 때 탈모 증상 완화 및 건강한 두피 환경을 만드는 데 더욱 효과적입니다.
주 2에서 3회 사용을 권장하는 핑크고트와는 달리, 멜로우고트는 매일의 꾸준한 사용을 통해 두피의 기초 체력을 관리하는 제품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매일 저녁 멜로우고트로 두피를 깨끗하게 세정하신 후,
크레이지고트 트리트먼트로 마무리해주시는 것이 헤어고트가 추천하는 가장 이상적인 데일리 홈클리닉 루틴입니다.
멜로우고트는 단순히 노폐물을 씻어내는 일반 샴푸와 달리, 두피와 모발 모두를 위한 복합적인 기능을 가진 제품입니다.
가장 핵심적인 기능은 식약처 인증을 받은 탈모 증상 완화입니다. 꾸준히 사용 시 건강한 모발이 자라날 수 있는 최적의 두피 환경을 만드는 데 도움을 줍니다.
두 번째 기능은 저자극 두피 세정 및 진정입니다.
유해 성분을 배제하고 두피 자극을 최소화하여, 민감한 두피도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노폐물을 부드럽게 세정합니다.
세 번째 기능은 모발 손상 예방 및 부드러움 유지입니다.
강력한 세정력으로 두피를 깨끗하게 하면서도, 세정 과정에서 모발의 수분과 영양분이 빠져나가지 않도록 보호하여 머릿결의 부드러움을 지켜줍니다.
요약하자면, 멜로우고트는 탈모 증상 완화를 돕는 두피 케어와 모발의 부드러움을 지키는 손상 예방 케어를 동시에 할 수 있는 올인원 기능성 샴푸입니다.
Q>크레이지고트 사용하고 펌 안나오고 그런건 아니죠? 펌 모발에도 똑같이 핑고처럼 사용해도 되는 거죠?
A>네. 크레이지고트는 전후 처리입니다.
Q>핑고처럼 쓰면 되는 거죠?
A>핑고 헹구시고 마무리 트리트먼트로 사용
Q>염색 직후 핑고랑 크레이지해도 색 빠짐 없죠?
A>방치 시간 오래두지 않으면 괜찮습니다.
Q>핑고는 1:2(물) 섞어 사용이며 크레이지고트는 단독 사용 맞나요?
A>단독 사용하는 것이 좋지만 너무 되직하면 소량의 정제수를 섞어서도 사용 가능합니다.
핑크고트는 모발에 가장 이상적인 상태인 pH 등전점에 맞게 설계된 제품입니다.
제조사의 정책상 R&D 핵심 정보에 해당하여 정확한 pH 수치를 공개하기는 어려운 점, 전문가로서 너그러이 양해 부탁드립니다.
다만, 디자이너분들께서 시술에 활용하시는 데 도움이 되도록 기능적인 측면에서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핑크고트의 약산성 pH는 화학 시술로 인해 급격히 알칼리화된 모발에 작용하여,
열려있던 큐티클을 즉시 닫아주고 과팽윤된 모발 내부를 안정시켜주는 핵심적인 역할을 합니다.
이를 통해 시술의 안정성을 높이고 손상을 최소화하는 것입니다.
참고로 크레이지고트와 멜로우고트는 모발과 두피에 부담이 없는 중성대에 가깝게 만들어졌습니다.
정확한 수치보다,
시술 중 불안정한 모발을 가장 효과적으로 안정시키는 최적의 약산성 밸런스를 갖추고 있다는 점이 핑크고트의 핵심 기술이라고 이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네, 펌 전처리 시 헹굼 여부는 어떤 제품을 사용하시는지, 그리고 어떤 목적으로 사용하시는지에 따라 달라집니다.
핑크고트로 전처리하는 경우: 반드시 헹궈주세요.
핑크고트로 전처리하는 것은 모발의 기초 뼈대를 세우고 pH 밸런스를 맞추는 집중 클리닉 단계입니다. 이 과정이 끝난 후에는 반드시 깨끗하게 헹궈내어, 펌제가 모발에 균일하게 침투할 수 있는 최적의 상태를 만들어주어야 합니다. 헹궈내지 않을 경우, 남아있는 성분으로 인해 펌제가 제대로 작용하지 않거나 모발이 늘어질 수 있습니다.
크레이지고트로 전처리하는 경우: 헹구지 않는 것을 추천합니다.
핑크고트 전처리 후 또는 단독으로 크레이지고트를 사용하는 경우는, 와인딩 직전 모발의 유수분 밸런스를 맞추고 큐티클을 보호하는 목적입니다. 이때는 소량만 도포하여 헹구지 않고 바로 와인딩에 들어가면, 시술 과정에서 모발을 보호하는 역할을 합니다.
요약하자면, 모발의 바탕을 만드는 딥 클리닉 개념의 핑크고트 전처리는 반드시 헹궈주시고, 시술 직전의 보호막 역할을 하는 크레이지고트 전처리는 헹구지 않는 것이 원칙입니다.
네, 가능합니다. 1차 탈색 후 핑크고트를 사용하여 모발을 안정시키고 헹궈낸 뒤, 2차 탈색을 진행하는 것은 손상을 최소화하는 매우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1차 탈색으로 인해 모발이 불안정해지고 단백질이 유실된 상태에서, 핑크고트는 일종의 중간 보강 작업 역할을 합니다. 핑크고트가 모발의 pH를 안정시키고 비어있는 공간을 채워주어, 이어지는 2차 탈색의 강력한 화학 작용을 견딜 수 있는 힘을 실어줍니다.
추천하는 순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1차 탈색 약제를 미온수로 깨끗이 헹궈냅니다.
타월 드라이 후 모발 전체, 특히 손상 부위에 핑크고트를 도포하고 충분히 핸들링합니다.
5분에서 10분간 방치하여 모발을 안정시킨 후, 다시 깨끗하게 헹궈냅니다.
모발 컨디션을 체크한 뒤, 2차 탈색 약제를 도포하여 시술을 이어갑니다.
이때 가장 중요한 점은 2차 탈색 약제를 바르기 전, 핑크고트가 모발에 남아있지 않도록 깨끗하게 헹궈내는 것입니다. 잔여물이 남아있을 경우, 2차 탈색제의 리프팅 효과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이 방법은 시간과 노력이 더 들어가지만, 고객의 모발을 최대한 보호하면서 원하는 컬러를 얻을 수 있는 가장 안전하고 전문적인 프로세스입니다.
네, 효과가 있습니다. 다만, 탄머리에 대한 고객과 디자이너의 기대치를 정확히 관리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디자이너분들께서 아시다시피, 한 번 탄머리, 즉 모발의 단백질 구조가 완전히 변성된 상태는 원래의 건강한 상태로 100% 되돌리는 것이 불가능합니다.
따라서 핑크고트는 복구가 아닌 보강의 개념으로 접근해야 합니다. 흐물거리고 힘없이 늘어지는 모발의 끊어진 결합을 대신하여, 내부에 인공적인 뼈대를 세워주어 모발을 단단하게 만들어줍니다.
이를 통해 추가적인 손상이나 끊어짐을 예방하고, 일상적인 관리가 가능한 상태로 만들어주는 것이 핑크고트 클리닉의 핵심적인 역할입니다.
탄머리 클리닉의 목표는 신생모처럼 만드는 것이 아니라, 고객이 다음 커트 시기까지 불편함 없이 머리를 유지할 수 있도록 하는 것에 두어야 합니다.
클리닉 시에는 핑크고트로 모발의 속을 단단하게 채워준 뒤, 반드시 크레이지고트로 겉면을 부드럽게 코팅하여 마무리해야 뻣뻣함을 줄이고 만족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또한, 고객에게 꾸준한 홈케어의 중요성을 반드시 설명하고 관련 제품을 함께 추천해주셔야 합니다.
아니요, 헹궈내지 않고 탈색약이 발라져 있는 상태에서 그대로 덧발라 사용하시는 것이 올바른 방법입니다.
핑크고트의 핵심 원리는 급격히 상승한 모발의 pH를 신속하게 안정시키는 것입니다. 탈색약이 작용하고 있는 알칼리 상태의 모발에 직접 핑크고트를 도포하면, 화학 반응을 가장 불안정한 최고점에서 제어하여 과도한 손상을 막고 큐티클을 정돈하는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만약 탈색약을 모두 헹궈낸 후에 사용하면, 이미 알칼리 반응이 끝난 후라 손상 제어 및 안정화 효과가 크게 떨어집니다.
추천하는 순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탈색약을 도포하고 원하는 레벨에 가까워질 때까지 방치합니다.
약을 헹궈내기 5분에서 10분 전, 손상된 부위를 중심으로 핑크고트를 그 위에 그대로 덧발라줍니다.
부드럽게 핸들링하여 탈색약과 핑크고트가 잘 섞이도록 합니다.
정해진 시간이 되면 미온수로 함께 깨끗이 헹궈냅니다.
다만, 1차 탈색과 2차 탈색 사이의 모발을 보강하는 클리닉 목적으로 사용하실 경우에는, 1차 탈색약을 헹군 후 핑크고트를 도포하고 다시 헹궈낸 뒤 2차 탈색을 진행하는 것이 맞습니다.
네, 그럼요. 탈색모나 극손상모 매직 시술처럼 과연화의 위험이 높은 경우, 연화 과정에 핑크고트를 사용하는 것이 바로 이 제품의 핵심적인 활용법입니다.
핑크고트는 이 단계에서 더 이상의 연화 진행을 제어하는 브레이크 역할을 하여, 모발이 엿가락처럼 늘어지거나 녹는 최악의 상황을 예방하는 시술 안정제입니다.
추천하는 사용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연화 테스트 시, 모발이 약 70% 정도 연화되었다고 판단될 때가 가장 이상적인 도포 타이밍입니다.
연화제를 걷어내거나 헹구지 마십시오. 약제가 발라져 있는 상태 그대로, 과연화가 우려되는 부위나 극손상 부위에 핑크고트 원액을 직접 덧발라줍니다.
부드럽게 핸들링하여 기존 약제와 핑크고트가 섞이도록 한 후, 모발이 단단해지는 것을 확인하고 전체적으로 헹궈냅니다.
연화제를 먼저 헹궈내면 모발이 급격한 알칼리 상태에 놓여 핑크고트의 약산성이 너무 강하게 작용할 수 있으므로, 반드시 연화제 위에 덧바르는 방식을 지켜주셔야 합니다.
이 방법을 통해 디자이너는 과연화의 불안감 없이, 탈색모나 극손상모 같은 어려운 시술도 자신감 있게 마무리할 수 있습니다.
핑크고트 사용 시 열처리해도 되나요?
A. 네, 클리닉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열처리를 함께 사용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다만, 건식 열처리보다는 습식 열처리를 사용하시는 것이 훨씬 효과적입니다.
가장 추천하는 방법은 스팀이나 미스트기를 활용한 습식 열처리입니다. 수분이 함께 공급되면서 큐티클을 부드럽게 열어주어 핑크고트의 유효 성분이 모발 깊숙이 침투하는 것을 돕습니다. 미스트기가 없는 경우, 스팀 타월을 활용하는 것도 동일하게 좋은 방법입니다.
만약 건식 열처리기를 사용하셔야 하는 상황이라면, 장시간의 자연 방치보다는 효과가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건조한 열은 오히려 모발의 수분을 뺏을 수 있으므로, 가급적 습식 열처리나 충분한 시간의 자연 방치를 우선적으로 권장합니다.
결론적으로, 핑크고트의 효과를 가장 잘 이끌어내는 방법은 습열이며, 여의치 않을 경우 충분한 자연 방치나 건열 순으로 고려해주시면 됩니다.
1. 화장품 사용 시 또는 직사광선에 의하여 사용 부위가 붉은 반점, 부어오름 또는 가려움증 등의 이상증상이나 부작용이 있는 경우에는 전문의 등과 상담해야합니다.
2. 상처가 있는 부위 등에는 사용을 자제해주세요.
3. 보관 및 취급 시 주의 사항
가) 어린이의 손에 닿지 않는 곳에 보관해주세요.
나) 직사광선을 피해서 보관해주세요.
다) 눈 주위를 피하여 사용해주세요.
4. 펌, 염색 시 약제를 걷어내지 마시고 덧방해서 사용해주셔야 합니다. 또한 많이 상한 모발은 전&후처리용으로 사용 하신 후 시술 하시면 좋습니다.
핑크고트의 핵심 배합비와 특허 원료는 제조사의 요청에 따라 R&D 핵심 정보로 관리되고 있어, 전 성분을 모두 공개하기는 어려운 점 너그러이 양해 부탁드립니다.
제품의 효능을 이해하시는 데 도움이 되도록, 주요 핵심 성분과 그 역할을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핑크고트에는 모발의 지질을 보충하고 구조를 강화하는 CMC 성분과, 모발 내외부를 채워주는 LPP 저분자 단백질 및 PPT 고분자 단백질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습니다.
또한, 고객과 디자이너의 안전을 위해 파라벤 25종을 포함한 유해 우려 성분은 철저히 배제하였습니다.
혹시 특정 성분에 대한 알러지 등으로 인해 꼭 확인이 필요한 성분이 있으시다면 별도로 문의해주세요.
해당 성분의 포함 여부는 확인하여 답변해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핑크고트는 성분 하나하나의 이름보다, 그 성분들의 최적화된 배합을 통해 시술 안정화라는 최고의 결과를 만들어내는 제품으로 이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네, 맞습니다. 헤어고트의 시작은 바로 그 질문에서부터 출발했습니다.
헤어고트의 개발자는 15년 이상 현장에서 직접 고객을 만나온 베테랑 헤어 디자이너입니다.
수많은 손상모 고객들을 마주하며, 시중의 어떤 제품으로도 해결되지 않는 기술적인 한계와 답답함을 매일같이 느꼈습니다.
특히 시술 과정에서 모발이 무너지는 것을 막아줄 안정적인 제품, 복잡한 과정을 하나로 줄여줄 효율적인 제품이 절실했습니다.
이러한 고민 끝에, 내가 직접 현장에서 가장 필요한 제품을 만들자는 결심이 헤어고트의 시작이었습니다.
핑크고트의 모든 기능, 예를 들어 연화 시 과연화를 막는 사용법이나 시술 시간을 단축시키는 올인원 기능 등은
모두 화장품 연구원의 책상이 아닌, 실제 미용실 시술대 위에서 겪었던 수많은 경험을 바탕으로 탄생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헤어고트는 디자이너들이 시술 중 어떤 어려움을 겪는지,
어떤 솔루션이 가장 절실한지를 누구보다 깊이 이해하고 있는 제품입니다.
헤어고트는 단순한 헤어 제품을 넘어, 동료 디자이너의 고민에 대한 한 디자이너의 응답이자 해결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