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묻는 질문 (FAQ)

헤어고트에 대해 자주 묻는 질문을 모아놓았습니다.

제품 사용법하프 발레아쥬

☑️ 시술 전 손상 컨디션 체크 및 베이스 케어 (핑크고트) : 시술 전 샴푸 후, 모발의 물기를 약 70% 제거한 상태에서 핑크고트를 전체적으로 도포합니다. 5~10분간 방치하며 핸드링 마사지를 병행하면 손상된 큐티클 사이로 단백질이 침투해 모발 내부 구조를 탄탄히 잡아주는 베이스 단계가 완성됩니다. 

👑 TIP : 모발이 극손상 상태일 경우 방치 시간을 10분 이상 두어 단백질 결합을 충분히 유도합니다. 손상이 덜한 모발이나 새치 부위는 방치 없이 에멀전 형태로 도포해 볼륨감 손실 없이 유연한 질감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 시술 중 탈색 구간 손상 방지 (핑크고트) : 전체 모발의 약 50%만 선택해 호일워크를 진행합니다. 탈색제 도포 후 약 20분 경과 시, 모발의 탄력이 급격히 저하되거나 컬이 느슨해지는 구간이 발생하면 핑크고트를 탈색제 위에 그대로 덧발라줍니다. 이 단계는 과산화에 의한 과손상 방지를 위한 긴급 케어로, 알칼리 환경을 빠르게 중화하고 모발의 수분 이탈을 최소화합니다.

👑 TIP : 핑크고트를 덧바른 직후 미스트를 5분간 사용하면 탈색 중에도 단백질이 균일하게 결합하여 결이 살아 있는 부드러운 탈색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 토닝 단계에서 균일한 컬러 침착 & pH 안정화 (핑크고트) : 탈색 후 토너를 도포하기 전, 모발이 젖어 있는 상태에서 핑크고트를 전체 도포하고 5분 방치합니다. 이 과정을 통해 pH가 5~6 수준으로 빠르게 안정화되어 토너 컬러의 침착력과 균일도가 향상됩니다.

👑 TIP : pH 안정 단계에서 핑크고트를 생략하면 컬러 톤이 들쭉날쭉해질 수 있으므로, 짧은 방치라도 반드시 포함시키는 것이 좋습니다.


☑️ 토닝 헹굼 후 윤기·보습 강화 (크레이지고트) : 토닝 헹굼 후 크레이지고트를 전체 도포하고 5분간 방치합니다. 이 단계는 손상된 모발에 단백질을 다시 고정시키고 보습막을 형성하여 시술 후 컬러 선명도와 광택을 유지시킵니다.

👑 TIP : 드라이 전, 모발 끝부분에 크레이지고트를 한 번 더 발라주면 볼륨은 살리면서 윤기를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특히 모발이 얇거나 푸석한 고객에게 추천됩니다.


By 순수반포실버점 '진용 원장님' Professional Gu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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