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묻는 질문 (FAQ)

헤어고트에 대해 자주 묻는 질문을 모아놓았습니다.

제품 사용법고잉그레이 발레아쥬

☑️ 1차, 2차 탈색 시 손상 최소화(핑크고트) :  1차 탈색 호일워크 시, 탈색제 도포 후 손상모 부위에 핑크고트를 함께 도포합니다.약 40분 뒤 2차 도포 시에도 동일한 방식으로 반복합니다. 

👑 TIP : 2차 도포 완료 후, 처음 도포한 부위에 핑크고트를 부분적으로 다시 도포하면 도포 시간차를 균일하게 맞출 수 있습니다. 특히 중년·시니어 모발처럼 힘이 약한 경우, 핑크고트가 ‘브레이크제’ 역할을 해 균일한 베이스톤을 유지시켜 줍니다. 


☑️ 토닝 전 pH 밸런스 안정화(핑크고트) : 탈색 후 모발의 pH는 9~10 수준까지 상승하며, 이 상태로 토닝을 진행할 경우 색 얼룩이나 탁한 발색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수분감이 남아 있는 상태에서 핑크고트를 전체 도포 후 5분간 방치하면 pH가 5~6 수준으로 빠르게 안정화되어 토닝 컬러의 침착력과 균일도를 높여줍니다.

👑 TIP: 완전히 말리기 전, 모발에 수분이 남아 있는 상태에서 도포해야 흡수율과 단백질 결합력이 극대화됩니다.


☑️ 토닝 염색 시 핑크고트로 자연스러운 컬러 연결(핑크고트) : 새로 자란 흰머리 부위에 약제를 도포 후 약 20분 방치합니다. 이후 약제를 걷어내지 않은 상태에서 핑크고트를 도포하고, 약제를 아래로 부드럽게 애멀전하듯 내려준 뒤 10분간 추가 방치합니다. 이 과정을 통해 흰머리와 기존 모발의 경계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며, 고급스러운 그레이 톤의 컬러가 완성됩니다.

👑 TIP: 샴푸 전, 모발에 약간의 수분감을 더한 뒤 핑크고트를 전체적으로 도포 후 한 번 더 애멀전해주면 보다 은은하고 균일한 그라데이션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 염색 후 크레이고트로 보습·윤기 강화(크레이지고트) : 토닝 후 수분이 약 60% 남은 상태에서 크레이지고트를 전체 도포합니다. 5분간 방치 후 헹궈주면, 단백질과 수분이 동시에 보충되어 컬러의 선명도와 윤기를 오랫동안 유지할 수 있습니다.

👑 TIP: 시술 후 드라이 전, 소량의 크레이지고트를 끝부분에 한 번 더 사용하면 열 손상 방지와 윤기 지속 효과가 배가됩니다.


By 살롱리아 '히로 원장님' Professional Gu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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